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전통공예가 이강녀의 전통 자수 전시회 '자수로 놓은 꿈' 종로구 운현궁에서 열린다.

전통공예가 이강녀의 전통 자수 전시회 '자수로 놓은 꿈'이 오는 8일 서울 종로구 운현궁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 이강녀 작가는 자수(刺繡)로 '꿈'을 표현했다. 과거 우리네 선비들의 '꿈'인 관복의 꽃 '흉배'와 사대가 안방마님이라고 할 수 있는 부의 상징 '열쇠패'가 주인공이다.

 

'흉배'는 조선 중기 이후 관직에 나가는 모든 관료가 반드시 착용해야 하는 것으로 기린흉배는 왕족(王族)을, 쌍학흉배는 문관(文官) 당상관(堂上官)을, 쌍호흉배는 무관(武官) 당상관을 의미하며 모든 관료의 '꿈'은 당상관이었다. 이렇게 자수는 우리 생활 곳곳에서 함께하며 예술로 승화해 표현되고 있다.

 

이강녀 작가는 "올해 들어 작품 활동을 늘려나가고 있고 전통 자수를 통해 우리의 역사와 지식을 알리고 선인들이 어떻게, 어떤 마음을 갖고 생활했는 지 등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 작가는 현재 (사)국민예술인협회 초대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6년 제22회 대한민국 예술전람회 특선을 시작으로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고 북촌한옥청, 이충무공 고택전, 운현궁 등에서의 전시에 참여했으며 금천 50플러스 규방공예 커뮤니티와 금하마을 공동체 자수 모임도 진행했다. 전시는 13일까지이며 관람은 무료다.

 

이번 전시에서 이강녀 작가는 자수(刺繡)로 '꿈'을 표현했다. 과거 우리네 선비들의 '꿈'인 관복의 꽃 '흉배'와 사대가 안방마님이라고 할 수 있는 부의 상징 '열쇠패'가 주인공이다.

 

'흉배'는 조선 중기 이후 관직에 나가는 모든 관료가 반드시 착용해야 하는 것으로 기린흉배는 왕족(王族)을, 쌍학흉배는 문관(文官) 당상관(堂上官)을, 쌍호흉배는 무관(武官) 당상관을 의미하며 모든 관료의 '꿈'은 당상관이었다. 이렇게 자수는 우리 생활 곳곳에서 함께하며 예술로 승화해 표현되고 있다.

 

이강녀 작가는 "올해 들어 작품 활동을 늘려나가고 있고 전통 자수를 통해 우리의 역사와 지식을 알리고 선인들이 어떻게, 어떤 마음을 갖고 생활했는 지 등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 작가는 현재 (사)국민예술인협회 초대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6년 제22회 대한민국 예술전람회 특선을 시작으로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고 북촌한옥청, 이충무공 고택전, 운현궁 등에서의 전시에 참여했으며 금천 50플러스 규방공예 커뮤니티와 금하마을 공동체 자수 모임도 진행했다. 전시는 13일까지이며 관람은 무료다.